전남 진도군 금골산 코스 예약 정보
위치 및 시설 정보
- 주소
- 전라남도 진도군 군내면
- 지역
- 전남 진도군
- 높이
- 해발 196m
산 소개
진도의 금강이라 불리고 있는 金骨山. 군내면 둔전리에 위치한 금골산은 200미터도 채 안 되는 낮은 산이지만 개골산이라는 다른 이름이 말해주듯 산 전체가 기암괴석으로 형성된아름다운 산으로 석굴 세 개와 더불어 금성초등학교의 교정에 있는 고려말에 세워진 5층석탑(보물 제 529호)과 산 중턱의 굴에 마애여래좌상(전남 문화재자료 제 110호)이 음각되어 있으며 해언사라는 절이 있었는데 최근에 복원되었다.
1498년 정언벼 슬을 지낸 이주(李胄)가 무오사화때 이곳에 유배되어 금골산의 아름 다움에 감탄,『금골산록』을 지어 서거정의 동문선에 실려 오늘에 전 해오고 있다.
석수가 수만 년에 걸쳐 예술품을 조각해 놓은 듯 층층인가 하면 구멍이고, 구멍인가 하면 기둥이고, 사람인가 하면 짐승인 모습을 보여주며 기암의 색깔 또한 황색, 백색, 흑색, 회색 등으로 다양하다.
산 아래 자리한 아담한 학교에 있는 보물 제 529호 금골산 오층 석탑은 진도의 기나긴 연륜을 대변한다. 산 중턱에는 욕심을 내서는 안 된다는 전설을 안고 있는 굴암이 있다.
산 위에는 세 개의 석굴이 있는데, 맨 왼쪽 굴 북쪽 벽에는 1470년 정후에 조성한 것으로 알려진 좌우 3.5m 크기의 미륵불이 있다. 이 미륵불 배꼽에서 쌀이 나와 석굴에서 깨우침을 얻으려는 수도자들의 양식이 되어 왔으나 그 중 한사람이 욕심을 부려 더 이상 나오지 않게 되었다는 전설이 전해진다.
또 서거정의 동문선 금골산록편에는 ""영험이 많은 금골산이 매년 빛을 발해 유행병 등 재앙을 막았으나 미륵불이 조성된 후 빛을 발한 적이 없다""라고 해 민간신앙의 변천 모습을 보여준다.
등산 안내
금골산은(는) 전남 진도군에 위치한 산입니다. 해발 196m의 산으로, 아래에서 소개와 등산 시 유의사항을 확인하고, 기상과 일몰 시각을 고려해 여유 있게 산행을 계획하세요.
이용 시 알아둘 점
- 일몰 시각을 확인하고 여유 있게 하산 계획을 세우세요.
- 등산화·방수 겉옷·여벌 옷을 준비하세요.
- 충분한 물과 간식, 간단한 상비약을 챙기세요.
- 산불 조심 기간과 입산 통제 구간을 사전에 확인하세요.
최적의 방문 시기
봄·가을이 걷기에 가장 좋습니다. 여름철은 이른 아침, 겨울철은 결빙·적설에 유의하고 아이젠 등 미끄럼 방지 장비를 준비하세요.
방문 전 체크리스트
- 등산화와 편한 등산 복장
- 방수 겉옷·여벌 옷·장갑
- 충분한 물과 간식
- 지도·헤드랜턴·상비약
문의 및 찾아가기
자주 묻는 질문
- 금골산은(는) 어디에 있나요?
- 금골산은(는) 전남 진도군 (전라남도 진도군 군내면)에 있는 등산입니다.
- 금골산의 높이는 얼마인가요?
- 해발 196m입니다.
- 금골산 가는 길은 어떻게 찾나요?
- 나들로 상세 페이지의 ‘카카오맵 길찾기’ 버튼을 누르면 현재 위치에서 가는 길이 안내됩니다.
마치며
전남 진도군에서 등산을(를) 찾고 있다면 금골산을(를) 참고해 보세요. 운영시간·요금·휴무는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방문 전 전화로 한 번 확인하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습니다. 아래에서 같은 지역과 가까운 곳의 다른 나들이 스팟도 함께 둘러보세요.
전남 등산 더 보기
가까운 나들이 스팟
본 정보는 각 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의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나들이 참고용 자료입니다. 실제 운영시간·요금·휴무와 다를 수 있으니 방문 전 해당 시설에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