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지도 여는 중…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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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통일의 주역, 화랑의 수도장
경부고속도로 건천나들목에서 남쪽으로 바라다 보이는 산이다. 산은 건천읍 송선리 우중골에 있으며, 산 7-8부 능선에는 4개의 바위가 둘러싸인 천연굴이 있는데 옛날에는 상인암(上人巖, 일명 탱바위)이라고 불리었다고 한다. 화랑들은 이 바위굴 속에 불상을 새기고 그 위에 지붕을 덮어 석굴사원을 만들었다. 이 절을 신선사(神仙寺) 또는 단석사(斷石寺)라고 부른다. 내부의 마애불상은 국보 제199호로 지정되었다. 단석산은 경주에서 가장 높은 산으로 백제에 대한 신라의 국방의 요충지였다. …
경상북도 경주시 건천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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