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지도 여는 중…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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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득한 옛날 태고 때 천지가 생성되던 그 때 땅이 모두 물속에 잠겨 있었다. 이 때 한 말(斗) 가량의 땅덩어리가 솟아 있었다. 세월이 흘러 점점 바닷물이 줄고 육지가 형성되어 높은 산을 이룬 두봉산이 됐고. 암태도에는 두봉산보다 조금 작아 한 되(升) 가량의 땅덩어리가 솟아 있다가 승봉산(升峰山·355.5m)이 됐다고 한다.
돌이 많이 흩어져 있고 바위가 병풍처럼 둘러싸여져 있다고 하여 암태도로 유래되었으며, 약 600년 전 최씨가 처음으로 입도하여 살았다고 한다. …
전라남도 신안군 암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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