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 지도 여는 중…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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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종의 태를 묻었던 곳으로, 태봉동이라 하였다. 비석 중 하나는 1661년(현종 2)에 고종의 태(胎)를 처음 이곳에 안치할 때 세운 것이며, 다른 하나는 숙종이 임금에 즉위한 후 9년 후인 1683년에 건립한 것이다. 1869년(고종 2) 태와 태실은 경기도 양주로 옮겨가고 지금은 비석만 남아 있다.
관리가 잘 되어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건강증진에 좋다.
충청남도 공주시 태봉동
등산로 상황·통제·주차는 계절과 날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방문 전 확인하시면 헛걸음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