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남해군 금산 코스 예약 정보
이성계가 비단으로 덮겠다던 산
위치 및 시설 정보
- 주소
-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ㆍ이동면ㆍ삼동면
- 지역
- 경남 남해군
- 높이
- 해발 705m
- 선정
- 산림청 100대 명산
산 소개
남해 금산은 남해섬을 대표하는 산으로, 한려해상국립공원이 말 그대로 거의 다 바다로 지정되어 있는데 유일하게 산이 해상 공원에 포함된 것이 금산이다.
금산은 비단을 두를 뻔한 산으로 유명하다. 금산의 본래 이름은 보광산(普光山)이다. 이성계가 왕이 되고자 보리암 아래 있는 '이태조기단'에서 백일기도를 드리면서 자신이 왕이 되면 이 산을 비단으로 덮겠다는 약속을 했다. 이성계가 조선을 개국한 뒤, 약속을 지킬 일을 생각하니 난감했다.
이때 사려 깊은 신하가 산 이름을 하사하면 비단보다 오래 갈 것이라고 제안해 이름을 비단 '금(錦)'자를 써 이전의 산 이름을 금산으로 바꿈으로 이성계는 자신의 약속을 절묘하게 지킬 수 있었다고 전해지고 있다.
매표소에서 보리암으로 이어지는 등산로 왼편으로 사선대가 올려다 보인다. 사선대는 먼 옛날 동서남북의 네 신선이 조그만 암봉에서 놀았다는 곳이다. 사선대 맞은편에는 절벽을 이룬 웅장한 바위는 만장대이다.
100대 명산 선정 이유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유일한 산악공원으로 경관이 수려하고, 바다와 섬, 일출을 조망할 수 있으며 경상남도 기념물로 지정(1974년)된 점 등을 고려하여 선정본래 보광산이라고 불리다가 조선 태조와 관련된 전설에 따라 금산으로 이름이 바뀌었다고 함. 조선 태조가 기도했다는 이씨기단을 비롯하여, 사자암, 촉대봉, 향로봉 등 38경이 유명하며, 정상에는 우리나라 3대 기도처의 하나인 보리암이 소재
등산 안내
금산은(는) 경남 남해군에 위치한 산입니다. 해발 705m의 산으로, 아래 소개와 유의사항을 확인하고, 기상과 일몰 시각을 고려해 여유 있게 산행을 계획하세요.
이용 시 알아둘 점
- 등산화·방수 겉옷·여벌 옷을 준비하세요.
- 산불 조심 기간과 입산 통제 구간을 사전에 확인하세요.
- 기상 악화 시 무리한 산행을 피하세요.
- 휴대폰 배터리와 위치 공유를 미리 준비하세요.
최적의 방문 시기
선선한 봄·가을이 산행하기 좋습니다. 한여름은 이른 시간에 오르고, 겨울에는 결빙 구간에 대비하세요.
방문 전 체크리스트
- 방수 겉옷·여벌 옷·장갑
- 지도·나침반 또는 지도 앱
- 헤드랜턴과 여분 배터리
- 간단한 구급약과 파스
문의 및 찾아가기
자주 묻는 질문
- 금산은(는) 어디에 있나요?
- 금산은(는) 경남 남해군 (경상남도 남해군 상주면ㆍ이동면ㆍ삼동면)에 있는 등산입니다.
- 금산의 높이는 얼마인가요?
- 해발 705m입니다. 산림청 선정 100대 명산입니다.
- 금산 가는 길은 어떻게 찾나요?
- ‘카카오맵 길찾기’ 버튼으로 현재 위치에서 금산까지의 대중교통·자동차 경로를 볼 수 있습니다.
마치며
가까운 등산을(를) 찾는다면 경남 남해군의 해발 705m 금산이(가)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운영 여부만 확인하면 안심입니다. 아래 목록에서 인근의 다른 나들이 장소도 함께 살펴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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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공개 데이터를 정리한 나들이 참고 자료로, 실제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운영 여부를 확인하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