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초면ㆍ장목면 대금산 코스 예약 정보
진달래를 품에 안고 남해에 우뚝 솟은 산
위치 및 시설 정보
- 주소
- 거제도 연초면ㆍ장목면
- 지역
- 연초면ㆍ장목면
- 높이
- 해발 439m
산 소개
경상남도 거제시 장목면 대금리와 연초면에 있는 산으로 대금산이란 이름은 신라시대에 쇠를 생산했던 곳이라 하여 붙여진 것이다. 그리 높지 않은 산이지만 산세가 순하고 비단폭 같은 풀이 온 산을 덮고 있어 크게 비단을 두른 산이라는 뜻의 같은 이름으로 불리기도 한다.
더구나 호위봉인 358미터, 285미터의 중봉이 이 산에 비해 낮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우뚝해 보이고 정상이 바위 봉우리라 실제 높이보다 우람하고 드높게 보인다.
중봉을 가리켜 중금산이라고도 하며 조선 말기에 축성한 성이 있는데 대금, 시방, 율천 등 3개 마을 주민들이 성을 쌓고 군량을 저장하여 남해안의 각 진에 공급하는 일에 함께 참여했다는 산성이다. 이곳에는 약수터와 기우제를 올리던 제단이 있고 약수터에는 칠석과 보름에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목욕하고 음용하기도 한다. 멀리서 보면 잘생긴 여인이 아기를 품은 듯한 이 산은 봄이면 진달래가 온 산을 붉게 불태우고, 정상에서 본 중금산성과 소금산성은 마치 여인의 젖가슴과 같이 생겼고, 어머니의 품속에서 소록소록 잠을 자는 아기와 같은 형국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산 중턱까지 도로가 뚫려 자동차로 오를 수도 있어 일요일이면 사람들로 붐빈다. 산행은 장목면 시방(일명 살방)에서 붓골을 거쳐 정상에 오르는 것이 대표적 코스며 정상에 오르면 멀리 대마도와 부산, 마산, 진해가 눈 아래 있음을 느낄 수 있다.
등산 안내
대금산은(는) 연초면ㆍ장목면에 위치한 산입니다. 해발 439m의 산으로, 아래 소개와 유의사항을 확인하고, 기상과 일몰 시각을 고려해 여유 있게 산행을 계획하세요.
이용 시 알아둘 점
- 휴대폰 배터리와 위치 공유를 미리 준비하세요.
- 정해진 등산로를 벗어나지 마세요.
- 일몰 시각을 확인하고 여유 있게 하산 계획을 세우세요.
- 기상 악화 시 무리한 산행을 피하세요.
최적의 방문 시기
봄·가을이 걷기에 가장 좋습니다. 여름철은 이른 아침, 겨울철은 결빙·적설에 유의하고 아이젠 등 미끄럼 방지 장비를 준비하세요.
방문 전 체크리스트
- 간단한 구급약과 파스
- 등산화와 편한 등산 복장
- 헤드랜턴과 여분 배터리
- 지도·나침반 또는 지도 앱
문의 및 찾아가기
자주 묻는 질문
- 대금산은(는) 어디에 있나요?
- 대금산은(는) 연초면ㆍ장목면 (거제도 연초면ㆍ장목면)에 있는 등산입니다.
- 대금산의 높이는 얼마인가요?
- 해발 439m입니다.
- 대금산 가는 길은 어떻게 찾나요?
- 이 페이지의 ‘카카오맵 길찾기’ 버튼을 누르면 현재 위치에서 연초면ㆍ장목면까지 가는 길이 안내됩니다.
마치며
연초면ㆍ장목면에서 등산을(를) 찾고 있다면 해발 439m 대금산을(를) 참고해 보세요. 운영 정보는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방문 전 전화로 확인하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습니다. 아래 목록에서 인근의 다른 나들이 장소도 함께 살펴보시길 권합니다.
가까운 나들이 스팟
본 정보는 각 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의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나들이 참고용 자료입니다. 실제 운영시간·요금·휴무와 다를 수 있으니 방문 전 해당 시설에 확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