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보성군 오봉산 코스 예약 정보
바다, 바위, 계곡 그리고 진달래가 어우러진 산
위치 및 시설 정보
- 주소
- 전남 보성군 득량면
- 지역
- 전남 보성군
- 높이
- 해발 513m
산 소개
보성군 득량면으로 들어서면 도로 왼쪽으로 너른 벌판이 펼쳐지고 그 끄트머리께 우뚝 솟은 산이 두 개 보인다. 예당벌과 오봉산이란 지명이 붙어 있는 산들이다. 이곳 사람들은 왼쪽은 오봉산, 오른쪽은 작은 오봉산(284.2m)이라 부른다. 다섯 개의 위성봉을 거느리고 있는 작은 오봉산은 가까이 가면 정상부 오른쪽에 바위가 삐죽 튀어나와 있는 것이 인상적이다.
반면 봉우리가 다섯 개 모여 있는 오봉산은 산 아래 다가설 때까지도 그리 독특하지 못하다. 들녘에 솟은 그저 평범한 야산 정도일 따름이다. 하지만 파고들면 점입가경 신비스럽기 그지없다. 산행 초입 오봉산은 한때 구들장으로 애용되는 돌이 대량으로 추출되었다는 명성에 걸맞게 납작한 돌 천지다. 널찍하게 이어진 등산로를 따라 오르면 멋들어지게 쌓아둔 돌탑이 산 능선마다 쌓여있다.
오봉산의 참 멋은 오봉산에 들어서야 알 수 있다. 그 중 오봉산의 으뜸은 칼바위다. 30여 미터 높이의 칼바위는 마치 손가락을 위로 세우고 손을 모아서 45도 각도로 굽힌 모양 같기도 하고, 선 채로 깊숙이 허리 굽혀 인사하는 모습 같기도 하다.
웅장한 바위와 깊은 골짜기, 봄을 수놓은 진달래가 오봉산의 오른쪽 얼굴이라면 득량만이 내려다보이는 탁 트인 조망은 오봉산의 왼쪽 얼굴이다.
등산 안내
오봉산은(는) 전남 보성군에 위치한 산입니다. 해발 513m의 산으로, 아래 소개와 유의사항을 확인하고, 기상과 일몰 시각을 고려해 여유 있게 산행을 계획하세요.
이용 시 알아둘 점
- 등산화·방수 겉옷·여벌 옷을 준비하세요.
- 휴대폰 배터리와 위치 공유를 미리 준비하세요.
- 충분한 물과 간식, 간단한 상비약을 챙기세요.
- 정해진 등산로를 벗어나지 마세요.
최적의 방문 시기
선선한 봄·가을이 산행하기 좋습니다. 한여름은 이른 시간에 오르고, 겨울에는 결빙 구간에 대비하세요.
방문 전 체크리스트
- 방수 겉옷·여벌 옷·장갑
- 충분한 물과 행동식
- 간단한 구급약과 파스
- 헤드랜턴과 여분 배터리
문의 및 찾아가기
자주 묻는 질문
- 오봉산은(는) 어디에 있나요?
- 오봉산은(는) 전남 보성군 (전남 보성군 득량면)에 있는 등산입니다.
- 오봉산의 높이는 얼마인가요?
- 해발 513m입니다.
- 오봉산 가는 길은 어떻게 찾나요?
- 이 페이지의 ‘카카오맵 길찾기’ 버튼을 누르면 현재 위치에서 전남 보성군까지 가는 길이 안내됩니다.
마치며
전남 보성군에서 등산을(를) 찾고 있다면 해발 513m 오봉산을(를) 참고해 보세요. 운영 정보는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방문 전 전화로 확인하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습니다. 이어서 같은 지역의 다른 곳과 근처 나들이 스팟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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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나들이 스팟
본 정보는 각 지방자치단체·공공기관의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한 나들이 참고용 자료입니다. 실제 운영시간·요금·휴무와 다를 수 있으니 방문 전 해당 시설에 확인해 주세요.